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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 LIFE

씨라이프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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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는 다이버들에게 다이빙 메카로 알려진 곳이지만 실제로 아무 곳에서나 다이빙 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추고 있지는 않다. 이유는 국내에서 가장 많은 해녀들이 어촌계를 형성하여 해안선을 장악하고 있기 때문인데 그중에서도 성산포 씨라이프다이브리조트가 위치한 성산포 어촌계는 제주도에서 가장 많은 해녀가 모인 어촌계가 형성되어 있는 곳으로 그전에는 다이버들이 감히 접근조차 하기 힘든 곳이었다. 하지만 수년 전 성산포 씨라이프다이브리조트가 어촌계와 합의하에 다이버들을 자유롭게 안내하고 있으며 사무실을 성산포 어촌계 회관 내에 갖추고 있어 어촌계로부터 적극적인 지원을 받고 있다. 현재 성산포 씨라이프다이브리조트는 어촌계 회관 내에 사무실을 마련해 사용하고 있으며 일출봉과 접한 해안에 별도의 해변 사무실을 또하나 보유하고 있다. 어촌계 회관 1층에 위치한 사무실은 3개의 객실이 마련되어 있고 도보로 3분내 거리에 위치한 해변 사무실은 대형 컴프레서와 60여개의 공기통을 보유하고 있다.
 
성산포 지역은 앞서 말했듯이 오랜 기간 다이버의 출입이 제한되었고 성산 씨라이프다이브리조트에서도 자체적으로 다이버의 수중사냥과 채집을 규제하였기 때문에 아름다운 제주도의 수중경관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성산 씨라이프다이브리조트에서의 다이빙은 대부분 다이빙 전용선을 이용한 보트 다이빙으로 실시되며 해변 사무실이 위치한 수뫼포구에서 출발한다. 대표적인 포인트로는 자리여와 새끼청산이 있으며 전용선으로 10분 이내의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다. 이곳에서는 해조류가 무성한 암반 지대를 지나 수심 20미터 이상 이어지는 직벽을 따라 진행되는 표류 다이빙이 가능하며 10m 정도의 길이로 나있는 동굴에서의 짜릿한 묘미도 즐길 수 있다. 직벽과 모래바닥 사이에는 듬성듬성 커다란 암반이 놓여있는데 이곳은 대형 광어들의 출현과 함께 다양한 해양생물의 서식처로 각종 연산호, 부채뿔산호, 감태, 백송, 청송을 비롯하여 다양한 어류가 관찰된다. 운이 좋다면 수중에서 돌고래와 조우하는 행운을 얻을 수도 있다.

 

씨라이프 다이브 리조트(대표 박 창 수 NAUI COURSE  DIRECTOR  010-5283-8144) 대표는

현재 서귀포와 성산포에서 1992년부터 리조트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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