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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 LIFE

다이빙 이론 게시판 입니다.

조회 수 : 24477
2012.11.08 (06:42:20)
SCUBA 전문 용어들

무엇이든 새로운것을 시도할 때 가장 어려운것은 그 분야의 전문용어를 익히는 일이다. 내가 처음 조정선수로 입문할 때 운동 자체도 어려웠지만 그보다 더 어려웠던것이 선배들로 부터 훈련과정이나 심지어 대화하는데 알아들을 수 없는 온통 생소한 용어들이었다. 평생 처음 듣어보는 배의 각 부분 명칭들과 젓는 노를 오어(Oar)라 부르는것 부터 콕스가 외치는 구령 조차 온통 생소한 단어들 투성이였으니까.. 골프도 예외는 아니다. 간단하게 보이는 골프채 한개에도 십수가지의 생소한 용어가 있다. 뿐만아니라 알듯 모를듯한 용어들을 누구하나 시원히 대답해주는 사람이 없었다.
사춘기 자식을 둔 부모들이 아이들과 대화하기 위해 그들이 사용하는 은어들을 이해해야 하는것처럼 새로운일이나 학교생활, 심지어 스쿠버 같은 취미활동을 새로 시작하는데에 그 분야의 전문용어를 이해해야만 쉽게 적응할 수 있다.
스쿠버 입문과정에서는 다이빙의 기본을 배운다. 단어의 의미와 전체 개념을 배우고 익힌다. 귀 압착과 이퀄라이징, 기압등등 많은 용어들의 정의를 이해하여 곧바로 사용하게 된다. 그러나 다이빙을 마치고 일상으로 돌아가서는 그토록 안전다이빙을 위해 중요하던 단어들을 사용할 기회가 좀처럼 없다. 시간이 지나면서 오히려 그 용어들의 의미와 뜻이 흐릿해지기도 한다. 특히 스쿠버 중급 이론 이상의 단어들을 동료 다이버들이 사용할 때 의미를 확실히 이해못하고도 고개만 끄덕이거나 아는척하고 넘기지 않는가?
일반적으로 다이빙 이론은 6가지 단원으로 이뤄진다. 순서가 정해진건 아니지만 대체적으로 교육 순서에 의해 장비, 다이빙 물리와 생리를 합해 다이빙 과학, 그리고 감압원리와 다이브 테이블, 바다 환경과 바다 생물들, 다이빙 기술 등이다. 이 6가지 단원에서 나오는 전문용어들를 교육의 순서에 입각하여 정리해본다.

장비 (Equipment)

강화유리 (Tempered Glass) ­ 다이빙용 마스크의 유리는 열처리 되어있다. 이것은 유리를 더 강하게 하고 파손시 아주 작은 조각이 나도록 하기 위해서다.

퍼지 밸브 (Purge Valve) ­ 일방 밸브라고도 하는데 얇은 고무판(다이아프램)으로 한쪽으로만 공기나 물이 나가도록 만든 장치이다. 대부분의 스노클과 일부 마스크 코밑에 장착되어 물을 쉽게 뺄 수 있도록 한다.

스프릿 핀(Sprit Fin) ­ 정통적인 오리발 모양이 아니고 가운데가 갈라져 브래이드가 두개인 오리발이다. 발목에 무리가 안가고 작은 폭의 발차기 만으로도 추진력을 얻을 수 있고 물의 흐름을 뒷쪽으로만 가도록 되어 더욱 효과적이다. 그러나 순간적인 힘을 내야하는 강사급이나 동굴다이버들과 같이 변형킥을 사용하는데는 덜 효과적이다.

네오프렌(Neoprene) ­ 웻숫의 원단 재질로서 독립된 기포(closed cell)들이 고무사이에 들어있어 이것으로 보온 효과를 높인다. 비슷한 모양의 스폰지는 연결된 기포(open cell)로 물이 흡수되어 네오프렌과 다르다.

덤프 밸브 (dump valve) ­ 부력조절기(BCD)에 장착되어있는 밸브로서 공기를 한꺼번에 빨리 뺄 수 있는 기능과 BCD 에 과하게 공기가 주입되는 경우 BCD 에 손상을 방지하도록 스프링의 작동으로 공기가 자동으로 새어나가게 하는 기능이 있다.

정수압검사 (Hydrostatic Test) ­ 스쿠버 탱크의 안전을 확인하기 위해 실시하는 압력 검사로서 물통에 넣은 탱크에 물을 채운뒤 상용압력의 3/5배 되는 압력을 탱크에 가해 탱크가 늘어났다가 압력을 제거했을때 줄어든 정도 즉 얼마나 영구 팽창이 되었는지에 따라 사용 여부를 결정한다. 미국은 5년마다 한번 실시하지만 한국은 4년마다 한번 가스 안전공사의 지정 검사소에서 실시한다.

육안검사 (Visual Test) ­ 스쿠버 탱크의 외부와 내부의 균열이나 이물질 유뮤를 육안으로 검사하는것으로 스틸탱크 내부의 녹도 제거한다. 미국에서는 매년 실시한 검사표를 확인해야만 공기를 충전해준다.

제이 밸브(J-Valve) ­ 잔압계가 사용되지 않던 오래전의 스쿠버 탱크 밸브이다. 20-30바 정도로 공기가 남게되면 숨쉬기가 어려워지도록 되어있어 손잡이 레버를 내려 나머지 공기가 잘 나오도록 하여 공기가 떨어지기전에 수면으로 올라가도록 고안된것이다. 현재는 잔압계를 사용하므로 단순히 열고 닫는 장치인 케이 밸브(K-Valve)를 사용한다.

딘 밸브 (DIN Valve) ­ 딘 커넥터라고도 하는 스쿠버 밸브의 일종으로 유럽이나 테크니컬 다이버들이 즐겨 사용한다. 200바 이상의 탱크에 사용해도 안전하도록 나사선으로 호흡기와 연결되도록 디자인 되어있다.

피스톤방식과 다이아프램 방식 (Piston & Diaphragm) ­ 호흡기 일단계에 작용하는 방식으로 피스톤 방식은 부품이 적어 분해가 용이하다. 다이아프램 방식은 일단계 내부를 물과 분리시켜 얼음물 다이빙이나 오염된 물에서의 다이빙에 유리하다. 하지만 최근에는 피스톤 방식에 환경씰을 장착하여 똑같은 효과를 내기도 한다. 모든 호흡기 매뉴얼에 적용된 방식이 적혀있다.

균형식과 불균형식 (Balanced & Unbalanced) ­ 호흡기에 장치된 밸브 형태이다. 균형식은 탱크 압력에 관계없이 공기가 일정한 힘으로 나오도록 만든 밸브이고 불균형식 밸브는 수심이 깊어질 수 록 공기 압력이 적을수록 호흡이 힘들어진다. 최근에는 대부분 균형식 밸브가 장착되어 있지만 불균형식 밸브가 장착된 호흡기도 레크레이션 다이버가 사용하는데 지장이 없다.
다운스트림 밸브와 업스트림 밸브 ­ 호흡기 이단계에 주로 장착되는 밸브이다. 공기의 힘으로 열리게 되어있는 다운 스트림 밸브는 작은 힘으로 공기가 나오게 만들 수 있고 고장이 나더라도 자유방출(free flow) 이 생기게 되어 비상 탈출이 용이하다.

부르동 튜브 (Bourdon Tube) ­ 가장 일반적인 압력 감지 장치이다. 곡선으로 된 구리 튜브안에 압력이 주변압보다 크게되면 펴지려는 경향으로 바늘을 움직여 탱크 잔압과와 수압을 나타내는 수심계에 디자인 되어있다.

재호흡기 (Rebreather) ­ 일반 다이버가 사용하는 개방회로 스쿠버에 비해 다이버가 내밷은 호흡을 재활용하기때문에 재호흡기라고 한다. 재호흡기에는 반폐쇄식(SCR)과 완전폐쇄식(CCR) 두가지가 있다. 장점으로는 아주 적은양 또는 전혀 공기버블을 발생시키지 않기 때문에 아주 조용하여 바다 생물에 접근하기 용이하다. 사용시간도 스쿠버 탱크의 약 3배 또는 4-6시간이 넘는 동안 다이빙을 할 수 있다. 그러나 고가의 장비가격과 사용에 필요한 교육을 받아야 하며 준비과정이 길고 관리가 철저해야 사고를 방지할 수 있는 단점이 있다.

트라이 믹스 (trimix) ­ 질소마취와 산소중독으로 공기를 이용할 수 없는 수심(약 50 미터 이하)을 다이빙 하기위해 인위적으로 만든 헬륨(He), 산소(O2), 질소(N2) 의 세가지 혼합기체. 텍다이빙에서 배울 수 있다.

다이빙 과학

전도와 대류 (Conduction & Convection) ­ 전도는 직접적인 접촉을 통한 열의 전달을 말한다. 물은 좋은 전도체이지만 공기는 열전도를 저항하는 좋은 절연체이다. 웻숫의 두께가 두꺼울수록 열전도를 막을 수 있다.
대류는 움직이는 액체나 기체를 통해 열 전도가 일어나는것을 말한다. 그래서 다이버는 잘 맞는 웻숫을 입어야 추위를 막을 수 있다.
아르키메데스의 원리 ­ 부력의 법칙이다. 어떤 물체가 물에 잠긴 부피에 해당하는 물의 무게만큼 상승의 힘 즉 부력을 갖는다고 그리스의 수학자의 이름을 따서 부르는데 같은 부피의 물체라도 부력은 물의 무게에 따라 달라지므로 바닷물이 민물보다 더 무겁기 때문에 더 큰 부력을 갖게 된다.

절대압 (absolute pressure) ­ 공기의 무게인 기압과 물의 무게인 수압 또는 계기압(gauge pressure)을 합친 총압력으로 다이버 신체와 기체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는데 필요하다.

보일의 법칙 (Boyle’s Law) ­ 17세기 아일랜드 출신의 과학자 로버트 보일에 의해 압력이 변할 때 부피에는 어떤 변화가 오는지 연구한 법칙으로 다이빙에서 가장 중요한 법칙이다. 일정한 온도라고 가정하고, 부드러운 용기에 들어있는 기체는 다이버가 물속으로 하강함에 따라 즉 주변압(절대압)이 높아짐에 따라 기체의 부피가 일정하게 줄어든다. 다이버가 가지고 있는 공기주머니란 허파, 귀, 부비동(싸이너스), 마스크, 부력조절기(BCD), 웻숫 등이 있다. 예를들어 웻숫속의 기포는 20미터 수심에서 지상 보다 1/3 의 크기로 작아지게 된다. (P1V1=P2V2)

샤를의 법칙 (Charles’s Law) ­ 프랑스의 과학자 쟈크 샤를은 온도에 따라 용기에 담겨있는 기체의 압력이 변한다는것을 연구했다. 스쿠버 탱크가 뜨거운 태양아래에서는 압력이 올라가고 차거운 물에 들어가면 압력이 내려가는것은 이 법칙으로 설명할 수 있다. (V1/T1 = V2/T2 K=273)

달톤의 법칙 (Dalton’s Law) ­ 영국의 과학자 존 달톤에 의해 기체의 부분압(partial pressure)에 대한 설명이다. 우리가 호흡하는 기체는 질소와 산소의 혼합기체이다. 혼합기체에 가해진 압력은 혼합기체들의 부분압의 합계와 같다는것이다. 압력이 높아질수록 각 기체의 부분압도 같이 높아진다. 이것은 다이빙 인체 생리학과 관련되 아주 중요한 설명인데, 산소의 부분압이 1.6기압(수심 약 70미터)으로 높아지면 산소 중독이 생기고 소량의 일산화 탄소가 들어있는 공기통은 깊은 수심에서 치명적일 수 있다는 설명을 뒷받침한다. (P=P1+P2+P3+…+Pn)

헨리의 법칙 (Henry’s Law) ­ 영국의 화학자인 윌리암 헨리는 액체속의 기체의 특성에 대해서 연구하였다. 즉 압력이 높으면 기체는 액체에 녹는다는 것이다. 압력이 높으면 높을 수록, 온도가 낮으면 낮을 수록 기체는 액체에 더 많이 녹게된다. 우리의 인체는 주로 물로 이루어져있는데 깊은 수심으로 내려갈 수록 다이버가 마시는 공기의 대부분인 질소가 인체에 녹게된다. 상승하므로서 주변압이 낮아지면 인체에 녹아있던 질소의 압력이 상대적으로 높아 포화 상태가 되다가 액체에서 기체 상태로 빠져나오게 된다. 이것을 사이다 거품 효과라고 하는데 다이버가 너무 빨리 상승을 하게되면 질소 거품이 조직에 생기게 되는 이유이다.

EANx (Enriched Air Nitrox) ­ 나이트록스를 나타내는 표기법으로 스쿠버 탱크속의 공기중 산소의 농도를 높이므로서 질소의 양이 작아져 무감압 한계시간을 늘이거나 수면 휴식시간을 줄일 수 있는 등의 효과가 있다.

사공 (Dead Air Space) ­ 사강이라고도 하며 산소와 이산화 탄소의 기체 교환을 직접적으로 담당하지 않는 부분을 말한다. 기관지도 사강의 일부분이며 장비를 사용하는 경우 스노클은 커다란 사공을 가지고 있다. 우리가 호흡을 드려마실 때 처음 폐포로 들어가는 기체는 이전 호흡에서 빠져나가지 못하고 남아있는 기체이다. 이 경우 이산화 탄소의 양이 높은 기체를 마시게 되는 이유가 된다.

이산화 탄소 과다 (Hypercapnia) ­ 우리가 들이마신 공기중에 산소를 신진대사를 통해 열과 에너지를 만들고 그 부산물로 이산화 탄소가 발생한다. 이 때 발생한 이산화 탄소를 사공이 크거나 호흡법이 나빠 충분히 배출하지 못한다면 호흡충동이 생기게 된다. 호흡충동은 호흡을 짧게 빠르게 만들어 인체에 더욱 이산화 탄소가 많아져 패닉을 거쳐 익사에 까지 이르게 할 수 있다. 다이버의 호흡법이 중요한 이유이기도 하다.

초과 호흡 (Hyperventilation) ­ 깊고 빠른 호흡을 말한다. 적당한 초과호흡(2-3회)은 혈액속에 이산화 탄소(Co2) 수준을 적당히 낮아게 만들어 호흡 충동을 지연시켜 수중에서 오래 있게하는 효과를 발휘한다. 그러나 과도한 초과호흡(4-5회 이상)은 몸안에 이산화 탄소의 수준을 정상치 이하로 낮게하여 호흡충동을 못느끼게 만든다.

얕은 수심에서 졸도 (Shallow Water Blackout) ­ 스킨 다이빙시 과도한 초과 호흡(4-5회 이상)으로 호흡 충동을 못느껴 무리하게 수중에 머무르다가 상승하면서 산소의 부분압이 위험수준까지 떨어지는 얕은 수심에서 졸도하는것을 말한다.
수영장이나 바다에서 스킨다이빙을 할 때는 적당한 초과호흡과 함께 짝다이빙을 확실하게 실시 해야한다. 의식을 잃었을 때 곧바로 인공호흡을 실시하면 깨어날 확률이 매우 높기 때문이다.

일산화 탄소 중독 (Carbon Monoxide Toxicity) ­ 내연기관의 불완전 연소로 발생되는 유독성 기체로서 소량이라도 다이버가 깊은 수심에서 마시게 되면 위험하다. 헤모그로빈과의 친화력이 산소보다 2-300배 높아 저산소증에 걸린다. 공기 충전기에 배기가스가 유입되거나 충전기의 윤활류가 타서 발생된 일산화탄소가 탱크에 유입되기도 한다.
두통과 현기증, 메스꺼움, 호흡정지가 될 경우도 있다. 다이빙을 정지하고 산소를 마시게 하며 고압챔버에서 치료를 받아야 한다. 냄새가 나는 탱크는 사용하지 말고 항상 믿을 만한 다이브샵이나 리조트를 이용해야 한다.

산소 중독 (Oxygen Toxicity) ­ 인체에 꼭 필요한 산소지만 고압의 산소에 오래 노출되면 활성산소의 영향으로 독성을 갖는다. 산소 중독은 장시간의 재감압 치료때 나타나는 호흡계 산소 독성과 정상보다 7배에서 10배나 높은 부분압의 산소를 호흡했을 때 나타나는 중추신경계 산소 독성으로 나눌 수 있다. 발작, 근육경련과 마비가 예고 없이 일어나 수중에서 공기 색전증이나 익사로 발전할 수 있다. 산소의 부분압이 낮아지면 증세가 없어지는데 의료시설로 이동중에도 산소를 투여해야 한다.
40미터 이내의 스포츠 다이빙에서는 산소 중독이 일어나지 않지만 나이트록스 또는 테크니컬 다이빙에서 다양한 산소 농도마다 한계수심과 시간이 사전에 설정되어야 한다.

바로트라우마 (Barotrauma) ­ 하강과 상승시 모든 공기 공간은 압력을 받아 찌그러지거나(압착) 팽창(역압착)하게 되면서 조직에 상해를 입는경우를 말한다.

중이 압착 ­ 다이버가 압력 평형이 되지 않은 상태로 하강을 계속한다면 고막이 안쪽으로 밀리며 날카로운 통증을 유발하게 된다. 감소된 내이에 공간에 공기를 공급하지 않고 하강을 계속 한다면 고막이나 중이 내부 세포의 손상을 받게된다. 압착을 느끼자마자 또는 직전에 발살바(코를 잡고 부는 방법) 또는 토인비(턱을 움직여 공기를 넣는 방법)등으로 쉽게 해결 할 수 있다.

마스크 압착(Mask Squeeze) ­ 다이버가 빠르게 하강하면서 마스크속에 공기가 찌그러지는 현상을 막지 못하여 일어나는 현상이다. 호흡도중에 코로 바람을 마스크 속에 불어넣어주기만 하면 되는데 만약 이것을 잊고 하강할 경우 마스크 안쪽의 눈 주변 조직들을 강제로 붓게 만들거나 심지어 눈동자의 실핏줄을 터트리기도 한다.

정원창 파열 ­ 고막 안쪽 달팽이관 아래쪽 부분이 하강도중 코잡고 부는 발살바 압력평형방법으로 강제적으로 오래 실시할 경우 파열될 수 있다. 증세로는 귀가 막힌 것처럼 느끼게 되고 청력 감소와 이명, 현기증을 경험하게되는 심각한 부상이다. 자주 압력평형을 하고 발살바를 실시 하더라도 부드럽고 짧게 시도하고 가장 좋은것은 턱을 움직이거나 침을 삼키는 압력평형 방법이 정원창 파열의 위험을 피할 수 있다.

산소 귀 (Oxygen Ear) ­ 100% 산소를 감압에 사용하는 텍다이버들에게서 나타나는 귀압착 현상이다. 감압을 위해 사용된 100% 산소가 수심변화로 압력 평형을 하는 경우 귀에 흘러 들어갔을 수 있다. 중이에 들어간 산소가 바로 위험할 것은 없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중이의 얇은 막과 모세혈관이 산소를 받아드리는 신진대사를 시작하여 중이의 기체 부피를 감소시켜 압력이 불균형하게 한다. 이것으로 다이버가 불편함을 느끼게 되는데 수면에 올라온 다이버에게도 나타나기 때문에 주의를 기우려야 한다.

폐압착 ­ 스킨다이빙 (숨참기)에서만 나타날 수 있는 현상이다. 보일의 법칙 이론으로 폐의 최저 용량(잔기용량)이하로 폐가 압착되었을 때 나타날 수 있어 숨을 내뿜은 상태에서 하강한다면 얕은 수심에서도 발생할 수 있다고 여겨왔다. 하지만 생리학자들의 연구에 의하면 프리 다이버들이 150미터를 하강해도 폐압착이 생기지 않는 이유로 폐가 잔기 용량 이하로 압착되는 경우 갈비뼈의 자연적인 압착과 횡경막의 융기등에 의해 감소된 부피를 보상한다는것을 알아냈다.

공기 색전증 (Air Embolism) ­ 고압의 공기를 마시는 다이버가 상승도중 숨참기에 의해 허파속의 공기가 팽창하므로서 폐포가 파열하여 모세혈관에 공기기포가 들어가는 현상을 말한다. 다이빙 질환으로 가장 위험한것으로 현기증, 마비, 발작, 의식불명으로 갈 수 있으며 사망에 이르기까지 한다. 응급조치로는 100%산소를 공급하며 빨리 재압챔버 치료를 시작해야 한다. 압축공기를 사용할 때는 정상적인 호흡을 하며 특히 상승중에는 절대로 숨참기를 하면 안된다.

기흉 (Pneumothorax) ­ 폐의 과팽창에 의해서 폐를 둘러싸고 있는 횡격막 사이의 공간에 공기가 들어가는 사고이다. 다이빙 이외에서도 흡연자 등 폐가 약한 사람에게서도 발견된다.

종격기종 (Mediastinal Emphysema) ­ 폐 파열로 인해 폐와 흉골사이의 가슴 부위에 공기가 들어가게되 휼골 아래에 통증을 느끼며 호흡곤란를 이르킨다.

피하기종 (Subcutaneous Emphysema) ­ 종격기종에 의해 가슴 사이에 모여있던 공기가 목부분으로 상승해 피하기종이 된다. 목소리가 변하며 침삼키기가 힘들어지고 만지면 피부아래에서 소리가 난다.

질소 마취 (Nitrogen Narcosis) ­ 깊은 수심에서의 황홀(Rapture of Deep) 또는 마티니의 법칙이라고도 하는데 고압의 공기를 마실때 공기속의 질소의 작용이라고 알려져있다. 다이버마다 차이가 있지만 대략 수심 30미터 이상에서 술마신것 같은 환각현상을 말하는데 깊이 내려갈 수록 증세가 가중된다. 판단력이 흐려지게되 다이빙시 안전을 위협한다. 상승하면 그 증세는 빨리 없어지는데 스포츠 다이버의 한계 수심이 40미터로 정하게된 가장 큰 이유이기도 하다. 숙취, 추위, 체내의 이산화 탄소 증가등이 영향을 많이 준다.

감압병 (Decompression Sickness) ­ 고압공기를 마시는 다이버는 체내에 질소가 쌓이게 된다. 깊을 수록, 오래 다이빙 할 수록, 여러번 연속으로 할 수록 질소는 많이 쌓이게 된다. 이 때 급격한 압력의 변화 즉 급상승을 하게되면 체내에 녹아있던 질소가 작은 기포를 형성한다. 이 기포가 형성된 위치에 따라 증세가 다양하게 나타난다. 이 증새를 벤즈(Bends) 라고 하는데 가장 흔한것이 사지벤즈(Limb Bends)로 어깨, 팔굼치, 관절에 주로 발생한다. 중추신경계 벤즈는 피곤함과 바늘로 찌르는 통증등으로 나타나며 심하면 마비증세, 시각장애, 반신불수등 위험한 다이빙 사고이다.
응급조치로는 순수산소를 마시며 빨리 재압챔버에서 치료를 받아야 한다.
에방으로는 감압원리를 이해하고 다이빙 계획을 세우는것이다. 다이브 테이블 또는 다이브 컴퓨터를 사용하여 다이빙을 해야 한다.

이차 익사 (Secondary Drowning) ­ 물에 빠지게 되면 처음에는 물을 마시게 되지만 곧 질식하게 된다(Dry Drowning). 그러나 결국에는 폐가 침수되는데 (Wet Drowning) 이 때 폐세포들은 붕괴되거나 침수되 혈액속으로 산소를 전해주지 못한다. 응급조치를 통해 살아났다고 하더라도 폐부종과 폐렴으로 치명적이게 된다. 이것을 이차 익사라고 한다. 물에 빠진 후 24시간 이상 살아있는 경우를 준익사(near drowning) 라고 하며 응급조치후 이차 익사 때문에 곧바로 병원의 치료를 시작해야 한다.

경동맥 반사 (carotid arteries) ­ 경동맥은 목 양쪽 부분에 있으며 머리에 혈액을 공급해주는 중요한 동맥이다. 귀 밑 부분 경동맥에 혈압의 변화를 감지하는 감각 기관인 경동맥 싸이너스가 있다. 이 부분을 꽉조이는 후드나 드라이수트의 목씰이 압박하게 되면 인체에 잘못된 신호를 보내 혈압이 상승하게되 혈관을 확장시키고 심장 박동수를 떨어뜨려 결과적으로 혈압을 낮게 한다.
증세는 어지럽고 머리가 띵하며 심하면 의식을 잃게 된다. 조이는 부분을 풀면 혈액순환이 잘되고 정상적인 신호를 받아 정상으로 돌아가게 된다.

다이빙 반사 (diving reflex) ­ 포유동물의 특징으로 찬물에 얼굴이 닿으면 심장 박동수가 줄어들고 팔다리의 혈액이 신체 중앙부로 몰려 심장의 혈류량을 늘인다. 건강한 다이버라면 심장 박동수가 어느정도 불규칙해도 이상 없지만 심장 질환이 있는 경우 문제가 될 수 있다. 찬물에 빠진 사람에게는 이 현상이 좋게 작용하여 오래동안 물에 빠져 있더라도 소생시킬 수 있다.
감압원리와 환경 그리고 다이빙 기술과 비상상황의 전문용어에 대해서는 다음호에 연재합니다.

이요섭
NAUI WD #7418L

참고문헌 : NAUI Master Scuba Diver Text Book by NAUI Worldwide, The Encyclopedia of Recreational Diving by PADI.

새 직장, 학교는 물론이고 새로 시작하는 다이빙에서도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부분이 그 쪽 분야에서 사용하는 전문용어들의 이해와 사용이다.
특히 스쿠버 다이빙 입문과정에서 자주 사용되는 용어들 뿐만아니라 일상적이지 않은 용어들도 다이빙 안전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알고 있다. 뜻과 의미가 확실치 않다는다면, 들어는 봤거나 설명을 듣었지만 확실치 않던 용어들이 있다면 지난호에 이어 두번째 다이빙 용어 연재를 통해 기억을 새롭게하여 안전다이빙에 기여 할 수 있도록 하는 바램이다.

감압원리

할데인의 비율 (haldane Ratio) ­ 영국의 과학자 할데인이 1908년 연구한 내용으로 10 미터 또는 2기압 이내에서 포화된 상태의 동물을 수면으로 바로 상승시켜도 갑압병 증세가 나타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즉, 압력이 반으로 감소해도 몸에 기포가 형성하지 않는다는 2:1 비율의 압력 감소 원칙이다. 이 연구로 감압 테이블이 탄생하게 되었다.

컴파트먼트 (Compartment) ­ 할데인이 인체의 근육과 조직들에 기체가 녹는 기체양을 측정하기 위해 도입한 이론적 세포조직을 말한다.

반감시간 (Half Time) ­ 인체의 이론적 조직인 각 컴파트먼트에서 기체를 흡수 또는 배출하는 속도를 측정하는 시간이다. 최초 시작시 압력의 반(50%)이 될때까지 소요되는 시간이 그 기체의 반감기이다. 그 뒤 남은 반의 반(75%)이 배출되는 시간이 두번째 반감시간이다. 이렇게 6차례의 반감시간을 거치게 되면 그 세포의 기체는 98% 이상 배출하게되 다 배출되었다고 간주하게된다.

빠른조직(Fast Tissue) 과 느린 조직(Slow Tussue) ­ 조직의 기체가 50% 배출되는데 걸리는 시간이 5분이면 그 조직의 기체가 다 배출되는 시간은 6번의 반감기를 거쳐 30분이 된다. 반면 첫 반감시간이 1시간인 조직의 기체가 완전히 배출되는 시간은 6시간이 되게된다. 할데인은 이렇게 빠른 조직과 느린조직의 가상조직을 만들어 계단식 감압을 제안해 압력비율이 2:1을 초과 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상승하도록 계산되는 원리를 이용해 다이브 테이블(감압표)가 완성되었다.

M-값 (M- Value) ­ 각 조직이 수용할 수 있는 최대의 질소 압력(단위 : mswa 또는 fswa)을 말한다. 조직의 과 포화비를 설명하기 위해 고안되었고 각 수심에서의 무감압 잠수 한계 시간을 결정한다.

재 잠수 (Repetitive Dive)와 수면휴식 시간 (Surface Interval) ­ 과거 헬맷 다이빙 즉 수면 공기 공급식 다이빙의 제한사항은 감압표가 유일하였지만 1940년 초부터 스쿠버 장비를 사용하면서 스쿠버 탱크를 바꿔가며 다이빙 하기 때문에 수면 휴식 시간이 고려된 잠수표가 미 해군으로 부터 등장하게 되었다.

문자군 (Letter Group) ­ 미 해군 모델의 감압표를 발전시킨 모든 다이브 테이블에서 볼 수 있는것으로 다이빙 후 잔여질소 레벨을 나타내는 12개 또는 14개의 알파벳을 말한다. PADI 의 RDP는 26개의 압력군을 사용하고 있다.

멜티레벨 다이빙(Multi-Level Diving) ­ 다중 수심 다이빙이라고 하며 레크레이션 다이버가 실시하는 수심을 많이 변경하는 다이빙을 말한다. 다이브 컴퓨터는 각각 수심에서 머물러 있던 시간을 기억하여 다이브 테이블에서의 최대수심에서 최대 잠수시간의 불이익을 없게해준다.

싸이런트 버블( Silent Bubble) ­ 도플러 측정기로만 탐지 될 수 있을 정도의 아주 미세한 혈관속 기체 방울을 말하며 감압병 증세를 이르키지는 않지만 감압병으로 전개될 수 있는 초기 단계를 말한다.

다이빙 프로파일 ­ 실제 다이빙 도표를 말하며 수심과 잠수시간 그리고 수면 휴식시간을 나타내는 사각형 그래프를 말한다.

역 프로파일 (Revers Profile) ­ 수심이 얕은곳으로 부터 깊은곳으로 다이빙 하는것과 첫 다이빙 수심보다 두번째 다이빙 수심이 깊은 다이빙을 말하며 이 경우 감압병의 확률이 높아진다고 알려졌다. 그러나 수심차이가 12미터를 넘지 않는 다이빙일 경우 역프로파일로 인한 감압병 확률의 증가가 없다고 알려져 있지만 역 프로파일 다이빙을 피하는것이 대체적인 이론이다.

엣지 다이빙 (Edge Diving) ­ 무감압 한계시간 가까이 다이빙 하는것을 말한다. 다이버에 따라 신체 조건이 다르기 때문에 비만하거나 담배나 술, 추운물 다이빙에서는 피해야 한다.
RGBM (Reduced Gradient Bubble Model/기포 저속 감속 모델) ­ 미국의 과학자 Bluce Weinke 에 의해 최근에 제창된 감압 모델(알고리즘)로서 순토등 여러 다이브 컴퓨터에 사용되고 있다. 안전감압정지와 수심의 반에서 1분간 정지하는 딥 스탑(Deep Stop)을 요구하고 역 프로파일다이빙을 피함으로서 다이빙 후의 비행시간을 현저히 줄일 수 있다는 최신 감압모델이다.

고도 다이빙(high altitude dive) ­ 높은 호수, 강, 동굴, 연못등 높이 300미터 이상에서 행해지는 다이빙을 말한다. 고도에서의 대기압은 해수면에서의 대기압 보다 낮기 때문에 일반 다이브 테이브를 사용할 수 없으며 수정된 테이블을 사용할 때도 사용법을 정확히 알아야 한다. 모세관식 수심계는 낮아진 대기압을 반영하여 실제 수심보다 더 깊은 수심을 나타내 보정없이 낮은 수심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다이빙 환경

파랑(wave) ­ 바람에 의해서 생성되며 바람의 방향과 같은 방향으로 원운동을 하는 에너지 형태이다. 파장, 파고, 마루, 주기에 의해 특성이 결정된다.

너울(swell) ­ 바람의 속도가 감소하거나 파주영역을 벗어나면 파고는 낮아지고 마루부분은 둥글게 변하며 파장도 짧아진것을 말한다. 파고, 주기, 방향은 대체로 일정하여 이런 형태로 수천키로를 이동할 수 있다.

써지(surge) ­ 파랑이 얕은 수심으로 이동하면 파랑의 원운동은 바닥에 부딕쳐 납작하게 변형되고 결과적으로 앞뒤로 움직이는 물운동을 하게된다. 이런 물의 운동은 수심이 낮고 파도가 크며 파장이 길 때 가장 커지게 된다.

쇄파(surfe) ­ 파랑이 수심이 낮은쪽으로 진행되다 파랑의 약 1.5배 수심에서 파랑은 부셔지게 된다. 이것을 쇄파라고 하며 에너지를 잃는 과정에서 물이 하얀 파도를 이르키는 지역을 쇄파지역(surf zone) 이라고 한다. 이곳은 공기 방울이 많아 밀도가 낮아져 부력이 감소된다.
쇄파의 종류로는 완만한 해안에 아주 길게 에너지의 형성없이 만들어 지는 붕파(spilling breaker)와 적당한 경사에서 큰 너울이 접근할 때 순식간에 부셔지는 에너지 큰 권파(plunning breaker)가 있다. 그 밖에 아주 급격한 경사에 따라 거의 거품을 일으키지 않고 상하로 움직이는 함몰파(collapsing breaker)와 쇄기파(surging breaker) 가 있다.

역류(back rush) ­ 파도가 부셔져 해안에 올라온 물은 바다쪽으로 되돌아 가는 강한 흐름으로 발견될 수 있는데 이것은 그다지 길게 형성되지 않지만 수영객이나 물놀이객에는 매우 위험하다.

조석(tide) ­ 달과 태양이 지구에 미치는 만유인력에 의해 발생하는 예측 가능한 물의 주기적 상하 운동이다. 이론적으로 지구의 모든 지역에서 두번의 조석 현상이 일어나지만 지구가 기울어져서 적도에 대한 달의 위치가 다르기 때문에 지역에 따라 다른 양상의 조석 현상이 일어난다. 24시간 50분마다 만조 간조가 한번씩 일어나는 전일주조와 거의 6시간 간격으로 두번씩 일어나는 반일주조, 전일과 반일주조가 혼합된 혼성주조등 3가지가 있다.

조류(tidal current) ­ 조석과 관련되 주기적 수평적인 물의 움직임으로 조석의 변화에 따라 방향이 밀물과 썰물로 바뀐다. 조류가 바뀔 때 잠깐 물은 거의 멈추게 되는데 이것을 정조(slack water)라고 한다. 이것은 지역마다 차이가 있으며 조석표(tidal table) 에 의해 알 수 있다.

연안류(longshore current) ­ 바람이 해안에 비스듬이 지속적으로 불 때 파도가 해안에 비스듬이 접근하면서 해안에 평행한 물의 흐름이 생긴다. 이것을 연안류라 부르며 다이버를 원하지 않는 방향이나 장소로 이동시켜 위험할 때가 있다.

이안류(rip current) ­ 해안으로 몰려온 파도가 외해로 빠져나갈 때 수중의 지형지물의 영향으로 짧고 강한 물의 흐름이 해안과 수직방향으로 생긴다. 바위나 협곡, 산호초, 모래톱등의 영향으로 영구적이나 고정적으로 나타나는 이안류가 있는가 하면 순간적이거나 이동적인 이안류가 있다.

바람에 의한 물의 흐름(wind current) ­ 대양에서 바람에 의한 거대한 양의 물의 움직임을 말한다. 지구의 회전인 코리올리의 힘(coriolis force)에 의해 바람 방향으로 반듯이 생기지 않고 편향된다. 지구의 북반구는 시계 방향으로, 지구의 남반구는 시계 반대반향으로 흐른다.

용승(upwelling) ­ 해안에서 외해로 바람이 강하게 지속적으로 불 때 수면의 따뜻한 물은 외해로 밀려나고 영양염류가 많고 깨끗하고 차가운 물이 깊은곳에서 부터 수직으로 올라오는것을 말한다.

수온약층(thermocline) ­ 수온이 급격히 변화하는 지역을 말한다. 따뜻한 물과 차거운 물이 섞이지 않고 면을 이루고 있다. 적게는 4도에서 10도 이상 차이가 나는 경우가 있어 이에 따른 잠수복 선택에 중요한 변수가 된다.

염분약층(halocline) ­ 강 하구와 같은 곳에서 민물이 바닷물과 만나게 되고 밀도차에 의해 분리되어 남아있게 된 층을 말한다. 다이버에게는 부력과 시야에 많은 영향을 준다.

다이빙 구조와 응급절차

비상 수영 상승 (ESA:emergency swimming ascent) ­ 공기가 떨어진 상황에서 혼자 수면으로 탈출하는 기술로서 상승도중 기도를 열어 팽창되는 허파의 공기를 내뱉으며 가능하면 정상적인 속도를 유지하도록 노력한다. 긴급상승 상황에서 가장 안전한 탈출 방법으로 알려져있다.

부력상승 (buoyancy ascent) ­ 납 벨트를 풀어버리고 부력을 이용하여 탈출하는 방법으로 상승속도를 조절하기 어렵기 때문에 수면으로 수영해서 도달하기 어려운 상황에서만 실시해야 한다. 수면에 도착할 때 까지 계속 호흡을 내뿜어야 한다.

심폐소생술 (CPR) ­ 구조호흡과 심폐 압박을 합친 구조술이다. 수면에서는 CPR 을 실시 할 수 없기 때문에 신속하게 보트나 해변으로 옮긴 뒤 실시해야 한다.

이요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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