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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 LIFE

다이빙 이론 게시판 입니다.

조회 수 : 21428
2012.11.08 (06:28:51)

새로이 합의된 심폐소생술과 비상시 순환기능 돌보는 가이드 라인이 발간되었다.
2010년의 가이드 라인은 2005년 국제 소집에서 제기된 의제에서 비롯된 것이다.
이것은 2010년 2월 미국 텍사스의 달라스에서 ILCOR (International Liaison Committee of Resuscitation) 이라고 알려진 국제 소생술 위원회에서 소집했던 국제 합의 회의에서 발표된 것을 기초로 하고 있으며 지난 2년간의 CPR 연구의 모든 소견서들을 모아 재심하고 평가하는 회의였다.


미국 심장협회(AHA)과 유럽 소생술 위원회(ERC)의 저널에 “Circulation” 과 “Resuscitation” 이란 제목으로 더 자세한 기술에 대한 가이드 라인이 공개되었다.  ILCOR website http://www.ilcor.org/en/home/

갑자기 심장이 멈추었을 경우, 기본 소생술에서의 가장 큰 변화는 A-B-C (Airway, Breathing, Chest compressions/기도개방, 인공호흡, 심장 맛사지) 에서 C-A-B 로 바뀐 것이다. 과거의 A-B-C 방식은 심장 맛사지가 사전 준비 과정으로 지나치게 지체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새로 바뀐 방법은 의식을 잃었고 호흡이 정지되었다는 것을 알아차리자 마자 즉시 C-A-B 을 실시하는 것이다.
이것은 중요한 심장맛사지를 빨리 하고 인공호흡은 최소한의 지체를 감안한 것이다.
또 다른 이유로, By Stander 즉 전문 구조자가 아닌경우, 인공호흡이 서툴거나 하고자 하지 않을 경우에도 최소한의 심장 맛사지 행위는 할 수 있을 것을 기대한 것이다.
사고 현장에 있는경우 심폐소생술에서 가장 핵심적인것은 심장 맛사지나 빠른 제세동기 사용이다.
(심장 맛사지시 성인인 경우 적어도 2 인치(5 cm) 깊이로 압박해야 한다.)

물에 빠졌거나 기절, 질식한 경우 구조방법은 달라진다. 호흡관련기관이 멈춘 다음에 심장이 뒤따라 멈춘다.
전문 구조자(라이프 가드, 스쿠버 강사 포함)는 무엇때문에 심장, 호흡이 정지되었는지 판단하고 거기에 맞춤식 구조활동이 시작되어야 한다.


“물에 빠져서 발생되는 것 중에 가장 위험하고 중요한 것은 무산소증(Hypoxia) 이다.
그러므로 가장 빨리 산소공급(oxygenation)이나 공기유통(ventilation) 또는 혈관을 통해 관류액(perfusion)을 주사하는 것이다.”
무산소증에는 전통적인 심폐소생술인 A-B-C 순서가 이용되어야 한다. 호흡만 정지된 사고자 경우 몇번의 인공호흡만으로도
의식을 회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2010년 CPR 의정서는 효력이 발생되었지만 그것들은 응급조치 상황에서 초등 조치만이 변한 것이다.

나머지 실기들은 바뀌지 않고 NAUI 교재(NAUI First Aid, NAUI Scuba Rescue Diver)에 실려있는대로 하면 된다.
새로운 방법을 익술하려거나 가르키려면 여러분들의 교육자료를 변형시켜 사용하도록 하기바란다.
자세한 내용은 AHA(미국 심장협회), ERC(유럽 소생술위원회)의 가이드 라인을 참조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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